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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Spring Rain) by 애뽈 on

꽃의 향기는 바람이 전하고 사람의 향기는 마음이 전합니다.  멀리 있으면 그립고, 곁에 있으면 행복한 사람.  함께하면 늘 향기로운 따뜻한 사람.  그런 이들이 곁에 있어 오늘도 향기롭습니다.  The wind delivers the flowers' fragrance and the heart delivers the people's fragrance.  A person whom I miss when we're apart, and a happy person when we're together. A warm person who is fragrant whenever we're together. Because these people are with me, today is still fragrant.

향기로운 사람 (Fragrant person) by 애뽈 on

꽃의 향기는 바람이 전하고 사람의 향기는 마음이 전합니다. 멀리 있으면 그립고, 곁에 있으면 행복한 사람. 함께하면 늘 향기로운 따뜻한 사람. 그런 이들이 곁에 있어 오늘도 향기롭습니다. The wind delivers the flowers' fragrance and the heart delivers the people's fragrance. A person whom I miss when we're apart, and a happy person when we're together. A warm person who is fragrant whenever we're together. Because these people are with me, today is still fragrant.

완성되지 않은 퍼즐의 마지막 조각처럼 나의 빈틈을 채워주는 너.  곁을 채워주는 것만으로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너는 위로. 너는 선물. 너는 사랑.

너는 위로, 너는 선물, 너는 사랑. by 애뽈 on

완성되지 않은 퍼즐의 마지막 조각처럼 나의 빈틈을 채워주는 너. 곁을 채워주는 것만으로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너는 위로. 너는 선물. 너는 사랑.

하나둘 떨어지는 낙엽들.  울긋불긋 물든 산자락의 굽이굽이.  정성스레 준비한 다과와 함께 가을날의 소풍을 즐겨봅니다.  Leaves that fall one after another.  The bending path of brightly stained mountain.  Enjoy this autumn picnic with the lovingly prepared snacks.

가을 소풍 (Autumn Picnic) by 애뽈 on

하나둘 떨어지는 낙엽들. 울긋불긋 물든 산자락의 굽이굽이. 정성스레 준비한 다과와 함께 가을날의 소풍을 즐겨봅니다. Leaves that fall one after another. The bending path of brightly stained mountain. Enjoy this autumn picnic with the lovingly prepared snacks.

손에 익은 일기장을 펼치고 올해의 마지막 일기를 써 내려가요. 이번 해에는 정말 즐거운 일들이 많았지요! 다가올 새해에는 어떤 이야기들로 일기장을 채울까 두근두근해요.  I opened my favorite diary and started to write down the very last diary of this year. Lots of happy things have happpened in this year! And I'm so excited to start up the new one with happier stories in upcoming next year.

올 해의 마지막 일기(The last diary of this year) by 애뽈 on

손에 익은 일기장을 펼치고 올해의 마지막 일기를 써 내려가요. 이번 해에는 정말 즐거운 일들이 많았지요! 다가올 새해에는 어떤 이야기들로 일기장을 채울까 두근두근해요. I opened my favorite diary and started to write down the very last diary of this year. Lots of happy things have happpened in this year! And I'm so excited to start up the new one with happier stories in upcoming next year.

언제 잠에 든지도 모르게 꿈 속에 빠져든 밤 나는 검푸른 밤바다 위 흩뿌려진 별빛 속을 조용히 노를 저어 떠나는 항해자였습니다 지금이 어디쯤인지도, 흘러가는 방향도 모른 채 별이 가득한 바다를 하염없이 항해하다가 꿈 속인지 알면서도 또다시 잠에 드는 그런 꿈을 꾸었습니다

꿈의 바다 (Ocean of dreams) by 애뽈 on

언제 잠에 든지도 모르게 꿈 속에 빠져든 밤 나는 검푸른 밤바다 위 흩뿌려진 별빛 속을 조용히 노를 저어 떠나는 항해자였습니다 지금이 어디쯤인지도, 흘러가는 방향도 모른 채 별이 가득한 바다를 하염없이 항해하다가 꿈 속인지 알면서도 또다시 잠에 드는 그런 꿈을 꾸었습니다

어느새 탐스러워진 푸른 수국과 색색의 장미, 제비꽃과 물망초.  초여름이면 만나볼 수 있는 싱그러운 작은 정원. Blue hydrangeas and red roses are so beautiful now.  I can even meet violet and myosotis in early summer's garden.

작은 여름 정원(Tiny summer garden) by 애뽈 on

어느새 탐스러워진 푸른 수국과 색색의 장미, 제비꽃과 물망초. 초여름이면 만나볼 수 있는 싱그러운 작은 정원. Blue hydrangeas and red roses are so beautiful now. I can even meet violet and myosotis in early summer's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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